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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마마파파&베이비와 함께 한 소중한 기억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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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파파&베이비의 임신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고생 끝에 아들 쌍둥이 출산하였습니다.

발표일. 등록일. 2010.02.04 성명. 박상** FILES.

원장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박상언, 한유미 부부입니다.

우리 부부는 2006년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지 못하다가 2007년 여름에 한번 자연유산되어 여러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지만 뾰족한 답을 얻지 못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원장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 합궁 날짜를 받아 여러번 해 보았지만 아이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2008년 여름에 복강경 검사까지 여러번 검사 하고 결과는 원인불명이었습니다. 병원을 다니지 않고 잠시 쉬고 있던 중 2008년 가을에 자연임신이 되어 정말 기뻤는데 결과는 자궁외 임신으로 아내는 또 원장님께 복강경 시술로 오른쪽 난관을 제거 하였습니다. 2008년은 이렇게 보내고 2009년에 저와 아내는 시험관시술을 해서 아기 가지기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5월 아내의 생리를 시작으로 6월경에 시험관 첫 시술에서 우린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7월에는 절박유산기가 있어서 3일간 입원을 하였고 퇴원 하고 원장님께 인사도 드리지 미래산부인과 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아들 쌍둥이라는 것을 알았으며 36주 5일인 2010년 2월 2일 오후 3시 14분에 1명(2.88Kg), 3시 16분에 1명(2.56Kg)의 건강한 아들 쌍둥이를 제왕절개 수술로 낳게 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 잘 키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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