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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내 자궁암 백신 상용화 전망

발표일. 2005-03-29 11:23:19 등록일. 2005.03.29 성명. 관리** FILES.

1~2년내 자궁암 백신 상용화 전망



GSK. 머크社, 백신개발 성공적...팹검사 대체 가능할 것



가까운 시기 안에 제약역사의 한점을 장식할 자궁경부암 백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현지시각) 헬스데이뉴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社와 머크社 등이 이미 자궁암 백신 개발에 성공, 막바지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최근 1∼2년내 자궁암 백신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자궁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조지 니콜라스 파파니콜로(George Nicholas Papanicolaou)박사가 개발한 팹 검사 방법이 있으나, 완벽한 진단은 어려웠다.



GSK 암백신 사업부 데이비드 젠킨스(David Jenkins)박사는 “자궁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70%는 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 16번과 18번이며, 이것만 컨트롤 한다면 자궁암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암 협회에 따르면 2004년 자궁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1만520여명이 발생, 3천900여명이 사망하며, 미국내 팝 검사는 필요치 않은 여성을 포함해 한해 1천만명이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이언스엠디뉴스 김영진 기자 (kyj@sciencem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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