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아이가 너무간절하네여..
NO. 14127
DATE. 2003.04.29
NAME. 명윤**
FILES.
전 22살의 주부아닌 주부입니다..^^;
물론 아이는 없구여..
아이는 간절했지만.. 아직 어린나이여서 인지
특별히 신경써본건없어여
신랑과는 97년에 만나 98년도부터 부모님들의 허락을 받고
시댁에 들어와서살던중 IMF로 인해 가정형편이 말이 아니게 되었지여..
그렇게 5년동안 6번의 이사를 다니느라 신경쓸겨를도 없었어여
이제 한 곳에 정착해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물어보시는분들이 많아졌네여
어른신들은 제가 피임을 하는 줄 아셨다구..............
그런소리들을 들으니깐..기분이 이상하더라구여...ㅠ.ㅠ
"내가 내자신에게 너무 신경을 안 썼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신랑도 요센 제가 남의 아이를 예뻐하면
"남 애기 이뻐할 생각말고 우리 애기낳아서 예뻐할 생각이나 해"라며
본인자신두 간절하단말을 돌려서 말하곤해여
(신랑은 원래 애들이라면 질색을 하거든여 그래서 먼저
아이갖고 싶단 말을 잘 안해여!!)
그전부터 생리가 불규칙하고 시작하면 일주일은하는데..
별로 신경 안 썼어요..
건강한 사람은 원래 일주일은 한다고 해서.....
예전엔 한달에 두번씩은 했는데.. 요센그래두 3주나.1달에 한번만
하니깐 다행이겠죠??
꼭 답변 좀 해주세요..
아!! 글구여 ^^;;
검사를 받을려면 진료비가 얼마나 들까여??
아직형편이 않좋거든여..
글구 일을 해야하니깐 너무 멀면 안 될텐데
여긴 경기도 시화거든여....
너무 긴글이 아니였겠죠??
짧게 쓴다고 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