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일이라고 예상되는날은 자꾸 비켜가지더라구요. 지금 몇달째 신경을 쓰고 있는데 여간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게 아닙니다.
남편이 좀더 적극적으로 제말을 따라주면 좋겠는데.....^^
생리 시작일로부터 14일째가 배란일이라고해서 제가 생리주기가 30일이 넘기때문에 16일 17일째 관계를 해도 임신이 안되구요,
생리 시작2주전이 배란일이란 말도 있어서 그렇게 날짜에 맞춰도 안되네요. 몇달째 꾸준히 맞춘건 아닌데 달력을 보고 날짜를 계산해보니 그러네요. 앞으로 생리 시작일로부터 15~16일째부터 생리예정일 10일전까지를 가능일로 생각하고 2~3일마다 관계를 해서 2~3달 시도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병원엘 가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렇게 하면 될까요?
또 임신하기에 적당한 체위가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주로 정상위보다 기승위일때 사정을 많이 한편이라 그것도 임신이 안되는 이유가 되는지궁금합니다.
여러번 관계를 맺으면 생리가 더 늦어지는것 같은데 2월달에도 10일이나 늦게 했고 지금도 예정일보다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 안하네요 임신테스트해봐도 음성으로 나오구요....그것도 문제가 되는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