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시술을 부산 세화산부인과에서 받았구요 . 2차는 임신9주만에 실패했는데요 이유는 초음파에 8주까지 정상으로 나타나지 않고 수정란의 크기가 정상8주의 모습이 아니어서 의사선생님께서 자궁외 임신가능성을 적극 시사 하셨고 그로인해 가까운 병원에 ( 창원 파티마) 다시 검사 ,1 주일의 경과를 봤는데 역시 비정상이 ... 근데 수술후 조직검사결과 정상임신이었다는 말씀을 듣게 됬어요. 이런 경우 만약 좀더 지켜 봤다면 아기는 제대로 자랄 수 있었을까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3차 시도 하려고 하는데요 가족들이 서울로 와서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서 고민중예요.
여기서는 스케줄이 거의 2달요법이었는데 거기서는 ?
지금 쉬고 있는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언제쯤 시도 하는 것이 좋을지요
그리고 자궁내막증 ( 작년에 자궁외 임신 수술받음 5월) 이 있는데요
전번 선생님은 배꼽주사 맞으면서 함께 치료 한다고 하시던데 그럼 치료가 된건지 아니면 또다른 치료가 필요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