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6.27날 자궁과 난소2개를 띠어내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수술은 아주 잘 되서 일주일 후에 퇴원인데 문제는 수불부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생겼습니다.수술직후부터 바로 오른쪽 무릎 아래로 마비증세를 호소하셨습니다.
(감각은 살아있음.약간의 움직임도 가능)
병원측에선 첨에는 마취가 안풀려서 그런다고 해서 며칠 기다렸더니 호전증세가 없어서 신경외과 검사를 의뢰했습니다.신경와괴에선 말초신경을 건드렸을수도 있으나 꾸준한 치료로 회생가능하다고 얘기를 하더군요.이 검사는 확실한건 아니니 3주후에 검사를 다시해보자고 그럼 무엇이 원인인지 알수있다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