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도 1월쯤 자궁 근종으로 자궁과 난소를 떼어내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호르몬제를 2년 5개월간 복용하다 지난 5월에 교통사고로 인하여 3개월간 약을 중단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기운이 없고 체중도 줄고 가사일을 할 수 없을만큼 무기력에 빠집니다. 그래서 다시 약을 복용했는데 방송에 호르몬을 복용하면 유방암의 원인이 된다는 등 좋지 않다 하여 중단 하였습니다. 지금 이 무기력한 모든 증세가 호르몬 복용과 연관되어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