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몇일 전 강남 성모병원에서 자궁근종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경과후 하얀 액체와 동반한 악취를 픙기는 물 같은 것이 계속 나오신다고 하세요, 벌써 퇴원을 해도 될 상황인데 원인 모를 오줌? 같은 것이 나오셔서 저희 모두 걱정이 크답니다. 병원 쪽에서는 딱히 답변도 없고, 그냥 기다려 보라고만 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생길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자궁을 들어내는 과정에서의 수술오차가 있었던건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