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크긴했지만 첨에 그냥 혹인줄 알았는데 조직검사후 암인줄 알게 되었습니다.항암치료 1차가 끝나고 집에서 쉬고있지만 맘이 넘 불편해요.11월에 결혼날짜를 잡에 놨거든요. 물론 11월엔 못하구여 완치후로 미뤄두긴했습니다. 치료가 끝나고 완치가 된다고해도 5년동안은 병원도다니고 진료도받아야한다고 들었어요.제가 궁금한건 임신 문제입니다.저의 상황에서완치된다는 가정하에 임신 가능성과 또 임신이되도 정상적인 분만을 할수 있는건지를 꼭 알고싶어요.치료와 건강에 집중해야하는데 결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넘 맘이 아파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