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NO. 16473
DATE. 2004.09.09
NAME. 김진**
FILES.
저희 시모가자꾸 점본얘길 꺼내시면서 자꾸 저희 신랑 정액검살꺼갠걸 다시검사하시고 싶어하시네요..오히려 제 방패가 될거란 저희신랃..울시모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하시어..검사받아보셧나봐요...점봤을때 며느리 자궁약한건 이해하셔두 자기아들 정자 약한건 이해못하셨나봐요..제가 점액에 이상이있다해도..이상황에선 도저히 제가 이상이있다곤 말씀못다렸나봐요
선생님 도와주세요..
아시죠..저 너무도 아기기다린다는것 ..시부모님 설득좀 시켜주세요..
그리 단순한 곳이 아니란것을...